예능, 돌팬이라 티빙으로 챙겨보긴 했는데 기대가 컸나, 좀 아쉬웠음. 뭔가 탁 포커스 맞는 게 없는 느낌. 멤버합을 보여주기엔 숙소나 휴식 타임 편집본이 너무 적고 음식을 보여주기엔 메뉴도 그렇고 요리도 항상 같으니 너무 간소하고 외국인 반응만을 보여주기엔 또 그렇고. 윤식당은 숙소, 장보기 제외하고도 아침에 조깅을 하거나 바다에서 수영하고 일 끝나고 아이스크림 사먹으면서 외식하고 풍경 보여주고 오픈 전 길거리 사람들 모습들도 보여주고 하면서 여행 예능의 감성 ╋ 요리 예능까지 잡았는데 이번 서진이네는 강식당 바이브도 윤식당 바이브도 아니고 그렇다고 새롭지도 않아서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