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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만지고 냄새맏는남편

ㅇㅇ |2023.05.06 21:42
조회 88,789 |추천 464

제곧내 나 진짜 정신적으로 미칠거같은데
결혼 2년차임

집구석와서 팬티바람도 개빡치는데
항문을 만지고 킁킁대고 또 그러고 고추니 불알이니 주물대는데

내가 솔직히 남자 원투 만나본거도아니고
아빠 남동생도있지만 이러는거 한번도 못봤거든? 반년을 하지마라고 소리지르고 살다가 요즘들어서는 내가 호통치는게 비정상적인거마냥 눈을돌리라는둥 쳐다보지를 말라는둥 개소리를 한다? 30초를 못버텨 또 쳐만지고있음

그리고 그손으로 딸래미 쳐만지고 온갖 집구석 물건 쳐만지고 그러니 딸이 감기를 쳐 달고살지

남친이 남편새끼되면 이렇게 되는거 맞냐?
우리 아빠동생은 팬티는 커녕 반팔 반바지 무조건 장착하고있는 집이라 똥꼬? 바지속으로 손들어가는 꼴을 접한적도없거든

아 진짜 이것때매 진짜 너무스트레스 받고 하루도 인상쓰고 소리 안지르는 날이 없을정도인데

내가 어디다가 내얼굴에 침뱉는거같아 말도 못하고 이거로 이혼하자니 __ 사유가 "남편놈이 가라는 병원은 안가고 항문이나 쳐만지고 냄새맡이대서 " 이것도 조카 웃길거같다 진짜

근데 난 진짜 너무 진심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정도인데
내일 시댁에 아들 병원 가게 시키라고 영상찍은거랑 보내려는데

이게 맞는거냐? 남자들?

추천수464
반대수19
베플ㅇㅇ|2023.05.07 01:50
어휴 sibal ㅈ같음 나같으면 집나가서 이혼서류 보냈음
베플ㅎㅎ|2023.05.07 15:22
나는 옛날에 아빠가그랬음 딱한번 똥꼬만지고 일부러 나랑내동생 코만지고ㅋㅋㅋㅋㅋ나는 어릴때 착해서 아빠상처받을까봐 말안햇는데 내동생이 바로 똥냄새난다니까 좋다고 쳐웃더라 그때 내가 7~8살이였는데 아직도생각남ㅡㅡ 집에있을때 손이 팬티속에 들어가있는적많았고 난 걍 그거보는자체가 스트레스고 더러웠음 말할수도없고.. 지금이야 님만스트레스받죠? 님딸도 클수록스트레스받을걸요? 난이제 아빠안보고 살아서 다행이에요
베플쓰니|2023.05.07 02:16
한숨나오네
베플ㅇㅇ|2023.05.07 21:45
나는 남편 친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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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ㅎ|2023.05.07 20:17
저런 남자랑 애 낳은 너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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