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하고 그런쪽 NFT라그런가 아무리 그래도코엑스같은곳에서 따로 부스까지 차려줄만큼 상용화가 된걸까?
코엑스에서 최준생친구랑 머리식힐겸 아이쇼핑하고 놀면서 돌아다니다가스텔시라고 영어로 써있는 부스 발견했는데
초록색으로 잔뜩 치장되어있어서 난 친환경 어쩌구 뭐인줄알았는데세상에..친구말로 이거 NFT라고하더라고..건축물 어쩌구 하길래 물어보니까 이친구..취준생이면서 공부하다가 가끔 코인도 하게되어서 어쩌다보니 많이 알게되었다고하는데..
코인 그거아니야? NFT=코인=주식 뭐 이런거아님?이런거 안해봐서 잘모르겠는데
이거 준도박같은거 아니야?뭐 주위사람들 많이한다고는하지만 내가 적응을 못하는건가..
이런거 이렇게 행사장같은곳에 전시하고 별도로 부스까지 마련해주고 이러는거보면
그냥 나라자체에서 주최를 해주는건가?
나 그래도 아직 20대인데 내가 너무 세알못인 애늙은인건지 ㅡ.ㅡ 내가 이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