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건지
결혼계획은 있냐 돈은 모아뒀냐 공백기간이 있는데 이러면 돈 못모은다.남자친구는 있냐
부모님이랑 같이사냐 등등
그런걸 묻는 면접관의 머릿속은 뭐가 들은건지
참 무례한것 같고 화나서 몇자 남겨봐요.
그리고 체격이 있으니 일은 잘하겠다.
그게 말인가요.
(키168정도에 몸무게 65키로 나갑니다.)
취직하기 참 힘드네.
수 많은 면접을 봐도 이토록 불쾌한 경험은 또 처음...
이런 비슷한걸 겪은 분들 많은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