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판 미방영 장면
다음날이면 떠나는 뷔가 핫도그를 튀기기 시작함
왜 튀기는지 바로 알아차린 박서준
자기 팬도 아닌데 도와주는 거ㅠㅠ 따듯해
표정이 너무 따뜻해
열심히 튀기고 소스도 맛깔나게 뿌려서 만든 양념치킨
핫도그 잘라서 주는 것도 감동 ㅠㅠ
소문 퍼져서 팬들 많았는데
다들 촬영에 방해 안되게 100m 밖에서 지켜봤다고 함
후기도 막방 끝나고 올림
+멕시코 아미들의 후기
다들 엄청 행복했을 것 같아
내 최애가 만들어주는 음식이라니..!!!ㅠㅠㅠㅠㅠ
양방향 사랑 감동적이야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