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그리스도 의 12제자 중 4제자
예수님은 나사렛마을에서 공생애를 시작한지(共生愛)커다란 논쟁에 휘말리게 되고 교황이 되었다.age-21세/재임/그전일기:예수님은 12제자와 함께 복음의 길에나서서 일하며 하나님의 예언되로 행하였다.그리고 말씀편과 이해편으로 복음서를 완성하셨다. 그리고 그의 제자 12제자 이야기 中 4명의 제자
베드로교회의 반석으로 삼을 제자.첫번째 제자.베드로예수님과 제일 오래기간 함께 하였으며12제자중 제일 신뢰가 두터운 제자이었다.예수님이 그를 어떤 이름으로 부르시던지그것은 그에게 무언의 암시와 같았다.전해진다.베드로에게
꾸짖음과 칭찬함은 후날 크게되게한 원동력되었다.
안드레아눈에 띄지않는 섬김의 일기.안드레아.벳세다출신조용한 성격이었으며 일하는 사람들을 질투하지않고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사명에 충실한 편이었다.갈릴리해변에서 바다에 그물낚시를 하는 그들에게"사람낚는 어부가 되라."하시며 따라오게 하시었다.개인의 가치를 중요시하며 아무리 높아도
하나님의 앞에서 자랑하지못하게 하려 하심이어라.
야고보세배데의 아들.세배대:대제사장/경제적 성공+가문의 혈통삶의 열정이 투철하며 사도중에 거듭난 사람으로 통하였다.악인을 보면 참지못하는 성격이었고 악인보면 분노를 터트렸다.더러운 우상이 오물의 신이라 일컫고 참하나님께 대적하는자:사탄하늘로부터 불이 내려와 산이 불타고 마을이 불타게된봐.하늘의 화(禍)의로운 분노와 뜨거운 열정과 사랑과 궁휼과 태도배양함도 중요하다.
요한사랑의 사도.보아너겟이라는 별칭.별명.누가 가장 위대한가.치열한 다툼열정적이고 격렬하고 야심찬데다 관용을 몰랐다.용서를 모르는 오만한자.진리를 향한 열정이 강인한 사람.요한의 흑백사상은 매우 특이하였다.요한도 처음에는 극단주의자이었으나 변화성뒤 사랑의 사도가 되었다.사랑과 진리의 균형을 깨달은 자같이 행동하였고 영적으로 거듭났다.고난과 영광의 길을 깨닫고 고난은 영광에 이르는 서곡이며 확신이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