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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를 해야만 하는 이유.jpg

GravityNgc |2023.05.09 14:07
조회 33 |추천 0

 

비용적인 부분에서 한번 설치해두면 평생 이익이 되는데,


물을 저장하는곳에 오염물질과 모래의 유입을 막을수있어.


준설 비용이 줄어들고, 고도화 처리 비용이 줄어들지.


하수처리장에서 생활 페수 처리 이후에 쌓인

고농축 영양영류를 수경 재배 농가에 지원하거나


바다로 배출하면 돼,


비가 내리면 토지의 오염물질이 댐과 저수지,강 본류로 유입될수밖에 없어,


그래서 테두리에 오염물 방지펜스를 설치해서, 


오염물이나 흙이 유입되지 못하게 할 수 있어.


이렇게 하수처리장을 거치도록 할 수 있지.


정수시설화를 통해 얻어지는 정수능력이 뛰어난데, 농가 처럼 토지에 영양염류를 저장하는


오염원이 아닌 이상 이렇게 펜스까지 칠 필요는 없지.


이것도 주변에 하수처리장을 짓고, 오수 받이 같이 해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는거야.


한번 설치해두면 댐과 보를 해체하지 않는 한 계속 이익이 발생하고,


준설 비용을 줄여주고, 자연력 이상의 정수 능력을 갖추게 만드는 사업이닌깐,


여과스톤은 보를 설치하면 필연적으로 생 길 수 밖에 없는 


강 밑바닥의 퇴저층의 오염물을 제거하고, 산소를 공급해 자정작용을 극대화하는 


혁신 그 자체인 구조물이라고 할수있지.


4대강 전체에 다 하는거야.


물을 저장 하는곳과 물을 저장하지 않는곳을 구분하고,


저장하는곳에 오염물 유입하는곳을 찾아서, 규모에 맞게 이중보를 설치하고, 


필요하다면 다른 형태의 오염물 유입 방지 시설을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오염원 관리를 하는거야.


이것도 결국 효율과 편익에서 고려되는데, 오염물 유입량에 따라 설치 타당성이 결정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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