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퇴근후 피자포장을 하려고 주문넣은후
의자에 앉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친언니한테 전화가 왔는데 어떤일을 부탁을 하는 내용이였고 통화를 하다보니 좀 길어졌네요. 통화기록을 보니 9분 46초..
전화끊고보니 남편얼굴이안좋아요. 저보고 매너가 없다구요..자기생각을 전혀 하지않는다구요... 나랑 있으면 이따가 전화할께 하고 나중에 통화해야하는거 아니냐면서 화를 내네요..전 입장밖꿔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되네요.. 가족전화인데 매너운운하는게.. 원래부터가 처가일에 관심도없고.. 좀 그래요. 그래서 더 기분나빠하는건지 제가 정말 매너없는 짓이였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