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젤 허수였네 책만 개많이 쌓아두고 공부량 소화도 못하고 맨날 도서관가서 딴짓안하고 인강보고 공부하고 그랬는데 모의고사 성적 하나도 안오르고 점점 무기력해지고 도대체 뭘한거지 싶고 그냥 뭔가 자기혐오 생김 네이트판에서 정시 현실 이런거 보면 난 아니지 ㅋㅋ 했는데 진짜 나였음 300일도 개적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까 조카많고 수시도 어중간 정시도 어중간 도대체 뭘한거지 아무생각도 하기싫다 190일정도 나중에 보면 엄청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는 날이 오겠지 뭐라도 해야겠다 5월모고 보고 정신차려야지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