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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에서 인피니트 완전체 활동하면 지원해줄 생각 있었대

근데 우리끼리 하고 싶다 그래서 그러라고 했는데 상표권이 문제돼서 성규가 이름 바꿔야하냐고 묻더래 그래서 20대를 인피니트로 살았는데 이름 뺏을 수 없다고 생각해서 선물한거래 회사대 회사였으면 또 고민했을텐데 성규가 직접 물어봐서 그냥 줬다고ㅇㅇ

중엽씨 이거 좀 감동
완전체 활동하면 지원할 생각 있었단 것도 인피니트를 사랑하긴 했다는 거 같아서 그래도 어제보다도 더 마음이 풀어진다 앞으로 잘 살고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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