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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돌아가신 할머니 영정사진을 걸어둔 심형탁

ㅇㅇ |2023.05.10 14:59
조회 3,778 |추천 11

 

 



우는 연기를 할 때 할머니 생각을 많이 한다는 심형탁





 

 

 

 

 

 

 

 

 



심형탁이 고2 때 돌아가신 할머니.

그 때 암 때문에 힘드셨는데 아버지와 상의해서

편하게 보내드리자 함




 



심장이 멈춰도 마지막까지 남는 부분은 청각이라,




 


할머니께 한 마디씩 하는데





 

 

 

 

 



손자가 공부 잘 하는 줄 아셨던 할머니께 사실대로 말하고

성공할거라고 말했다는 심형탁




 

 



할머니 생각에 3일 내내 울고 ㅠ

방에다 할머니 영정 사진을 걸어놨음



 

 



그런데 밤이 되면 무섭다고...



 

 


으응....??????










 

 

 



은 전봇대 불빛이 할머니 사진을 비춰가지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15일 만에 할머니 사진을 떼어냈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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