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신의 네 남자,
허성태, 이시언, 안보현, 곽준빈이
시드니로 가서 워킹 홀리데이를 하는 <부산촌놈 in 시드니>에서,
안보현과 곽준빈(곽튜브)는 호주 농장에서 일을 함
그 농장은 중국인들이 많았음
안보현과 곽튜브가 중국인과 점심을 먹는데,
안보현의 피부에 감탄 중
그 때, 본인 피부도 좋다고 어필하는 곽튜브
그러나 단호하게 아니라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곽튜브에겐
조상 중에 중국인이 있는 것 같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곽튜브가 중국말도 하고 그래서 더 그렇게 생각하시는 듯ㅋㅋㅋㅋㅋㅋ
사실....곽튜브는 중국인이라고 오해 받은 게 한 두번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 채널 영상들 보면
하도 중국인으로 오해 받아서 ,
러시아 여행 때
'저는 한국에서 왔습니다, 중국 아님' 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돌아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