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차정숙> 주연 배우들이 모여서
방영된 장면들을 보면서 코멘터리 하는 컨텐츠에서,
김병철이 엄정화를 토닥하는 장면을 보고
엄정화 : 인호 (김병철) 손이 되게 곱네?!
오오...그러고 보니.....
손이 곱네
엄정화 말을 들은 인호, 김병철의 말
김병철 : 내가 봐도 예뻐서 누나 손인 줄...
누나 손인줄...
누나 손인줄...
누나 손인줄...
그래서 검색해봤다
엄정화 55세
김병철 50세
실제론 엄정화 보다 파국이가 5살 동생
예쁜 파국이 손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