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근본적 문제는 고척 이틀 대관임
고척 야구시즌이기도 하고 콘서트만 끝나고 나면 해당 경기장에서 부상이 잦아서 일요일은 대관을 못잡게 만든것같은데 (잔디 컨디션 회복 정비 등)
자리가 좀 비더라도 주경을 잡았어야함 진짜
그리고 예사에서 대기번호 도입한거 작년 고척 선예매때 예사에서 거의 처음으로 생긴 걸로 아는데 그때 이후로 직링 매크로가 심해지기 시작한거고 작년 주경에선 선선예매도 있었고 자리도 넉넉했으니 티가 안났을 뿐임 ,,
이번 고척 이틀 + 캔디 유입으로 진짜 박터진거고
원래는 돈만 쓰면 원하는 구역 웬만하면 다 갔는데 지금은 돈이 있는데도 양도를 못받으니깐 정병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개판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