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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들아 붙잡아줘라

일단 나는 12월에 입덕했는데 연말에 음악시상식나오고 2월달에 the sound 나왔을때까지는 진짜 내 인생에 모든 걸 걸수있을 정도로 좋아했는데 계속 투어돌고 소식도 없고 학기도 새로 시작해서 관심이 점점 사라졌어.. 근데 아직까지도 내 입덕곡 case143랑 최애곡들 들으면 심장이 뛰고 기록세웠다라고 하면 자랑스럽고 그래.. 지금 자컨이랑 라이브도 안 본거 쌓여있고 트레일러도 잘 안봤고 앨범도 안시켰어 나 앞으로도 계속 스키즈 파고싶어 스테이들아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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