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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개어이없는 썰

때는 작년 고척콘 티켓팅날.. 당시 고3이었던 나는 티켓팅 날 당시에 영어학원을 빼지못했어..
그래서 집가는 버스 안에서 갤탭으로 버스와이파이 연결해서 티켓팅함..
결과는 110구역 2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대기번호 1300번인가 그랬는데 그때는 티켓팅이고 뭐고 아무것도 모를때라 천번대면 1층 가능한가??하구 했었지..
지금생각하면 K-와이파이의 힘도 놀랍고 초심자의 행운도 놀라움
근데 지금은 티켓 하나두 없쯤ㅎㅎ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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