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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 난항을 겪었지만 대박난 드라마

ㅇㅇ |2023.05.12 15:30
조회 7,996 |추천 25




는 <각시탈> (2012)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영웅 각시탈의 이야기의 그린 드라마라 

남자주인공 '이강토' 역할을 캐스팅 하는데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함;;




당시 한류 열풍으로 몇몇 배우들이 고사했다고.......










1대 각시탈 이강산 역 신현준




"배우는 연기가 먼저다. 

배우가 역할이나 연기에 욕심을 내야지,

그런 것 때문에 연기를 안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


"그런 이유로 배우들이 작품을 고른다는게 충격적이었다. 

젊은 배우일수록 한류라는 스타성 보다는 

작품, 연기에 욕심을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항일정신을 이유로 작품을 거절한 배우들은 배우가 아니다."









2대 각시탈 이강토 역 주원

 




"좋은 작품을 통해 연기의 폭을 넓히는 것이 중요할 뿐이다"


"그런 부분에 신경을 쓴다는 사실에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나는 스토리를 보고 출연을 결정했다"


"한류배우들이 꺼려했을 거라는 생각은 한 번도 안 했다. 

나중에 한류 때문에 거절했다는 분들이 많았다고 들었을 때 공감이 안 됐다. 

다른 이유보다 작품을 하는 것이나 연기의 폭을 넓히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기무라 슌지 역 박기웅

 




"물론 괴로웠다. 각종 고문 신을 찍으면서 

일제가 얼마나 나빴는지 새삼 느꼈다."


"내가 불행하다고 느껴졌다. 잘 때마다 악몽을 꿨다. 

목을 꽉 조이는 옷을 입은 기분이었다"












 

 



다행히도 각시탈은 히트를 침.












 



그리고 그 해 연기대상에서

박기웅은 우수 남우조연상,

주원은 우수 연기상 수상함 










 

 

추천수25
반대수1
베플ㅇㅇ|2023.05.12 15:44
레전드였지... 근데 웃긴건 일본 몇몇사람들도 드라마 잘만들었다고 좋아했음. 그놈의 한류열풍이 뭐라고 위 3사람이 진정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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