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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의 심리

잘가라이년아 |2023.05.12 17:42
조회 1,860 |추천 0
일년반을 만난 여자가있습니다. 남들에가 말을하면 다들 바보,쪼다라고 하겠지만 헤어진 지금 전 매닐을 이불킥으로  제자신을 탓하지만 아직도 모르겠는 그여자의 심리는 뭘까 하고 적어봅니다
일년반을 만나면서 그여자의 기분거스르는말은 하지않으려 조심하며 만났습니다.애정애정하는 사이에 조금은 아이러니했지만 그냥 제곁에 두고싶었던 마음이 컸답니다.하지만 매번 저에게 대놓고는 아니지만 애둘러 돈을 요구했고 그이유는 일하는것이 너무 힘들어서 쉬고싶다.. 근데 돈이없어 쉴수가없다.. 남들과는 웃고떠드는데 저랑 있을때는 언제나 힘들다 피곤하다 .. 하루는 만나기로했는데 아파트를 걸어나오는 그여자는 씩씩하게 내려오고있었고 저랑 눈이 마주쳤을땐 절뚝거리며 걸어오는.. 뭐지??? 머리에 물음표를 두고 만났던거같습니다.
한두가지가 아니라 다 적을수는 없지만 굵직한 사연만 적어보겠습니다.저에게 돈을 요구하는 유일한 수단은 언제나 아프다는것이었습니다. 그이유에 전 매번 그여자의 요구를 들어준거갑습니다.그러나 사건은 터졌습니다.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직장 동료들과 밥을 먹더라고요.저는 투잡을 하고있어 우연히 그여자 차를 보고 전화를 걸었고 돌아오는 대답은 집에서 잤다!!!!이런 미친 내가 차를 보고 전화했는데??? 팩트로 물었더니 끝까지 거짓말을 하고 나중엔 니맘대로 생각하라며 적반하장!!!이런 거짓말이 너무 많아 전에 그여자가 했던말들 ,행동들이 모두 객관적으로 보이게 됐답니다.마지막으로 이해할수없는 행동은!!!그여자가 제 휴대폰을 봤다더라고요..전 제속마음을 술한잔 마시고 적어두는 습관아닌 습관이있는데 그것을 본 모양입니다.그내용은 지금까지 제가 그여자에게서 받은 느낌, 거짓말했던 행동들에대한 제 감정등등을 적어두었지요..그랬더니 한다는말이 자기가 몸파는 여자같다고..더 어이없는건 그상황에 집에가지않고 코를골며 잠을 자더라고요..뭐지???? 이런상황에 잠을자? 가야지 정상아닌가? 내가 가야하나? 등등등그렇게 아침이됐고 집앞에 내려줬고 미안했다 널 끝까지 지켜주지못해 하면서 마무리를한ㄴ데그여자 마지막말은 .. 변명도 아니고 사과도아니고 할말다했지??? 가!!!!!뭐지???? 이여자 나를 정말 호구로 생각했나입니다.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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