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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의 사업 이익.jpg

GravityNgc |2023.05.12 21:45
조회 56 |추천 0

 

가장 먼저 물을 저장하는곳에 준설을 더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는거고,


댐이나 강 밑바닥에 쌓여있는 오염물질을 제거할수가없는데,


여과스톤으로 제거가 가능하며, 그 댐,저수지,호수 밑바닥을 경유하도록 하면서, 


미생물에 산소를 공급해서, 자정작용을 극대화 하는 사업이지.


이중보 앞의 모래량과 산소 공급량, 물의 순환주기에 따라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결정되는데,


인위적으로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높일수있지.


영양염류가 높은 경우, 하수처리장으로 보내 1차 처리후 농축하는거야.


영양염류 재사용, 생물학적인 처리량 극대화, 준설비용을 없애주고, 


고도화 처리를 없애주고, 한번 설치하면 평생가지.


지리에 맞게 규모에 맞게 이중보와 여과스톤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기만 하면 돼,


물을 저장하는 강 본류, 댐, 저수지, 호수의 물길이 존재하는데,


이곳에만 물이 상시 존재하고, 지류 지천은 대부분 모래강이겠지.


정수시설화 사업이 끝난 이후에 1순위 지역을 선정해서,


수경재배로 전환하도록 해서, 사용하고 남은 폐양액과 이 농축된 영양염류를 혼합해서,


부족한 부분만 비료를 넣으면 되는데, 수경재배 100%가 아니라, 20%~50%정도 되는게


영양염류를 재활용하는데 효과적일수있어. 


수경재배 농가가 100%가 되면 1급수 4대강이 되는것은 사실인데,


오염원 집중 관리 지역에 수경재배 전환율을 높이면 돼,


여과스톤을 특별하게 가동하지 않고 자연력에 의존해 밸브만 열어두면 정수가 되는거지.


보를 설치한곳에는 모래 수십억톤이 잠들어 있는데,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는데, 여과스톤이 물길을 바꿔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고, 자정작용을 극대화하도록 하는거지.


이 사업 한번으로 얻어지는 영구적인 준설 유지 비용 감소, 수질 정화 능력 극대화, 


영양염류 재사용으로 4대강의 생태계를 완성시키는거지.


거리가 멀어도 같은 비율의 물이 파이프로 유입되도록 하는 유체역학적 설계,


그리고 여과스톤 파이프의 3라인 설계, 부분 잠금 가동 시스템은 오염물질이 집중된 곳에


여과스톤 파이프를 가동시켜 밑바닥의 퇴적된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집중할수있도록 하는건데, 결국 효율과 편익 모두 고려하는거지.


보를 설치한 4대강의 1급수가 불가능할까, 


오염원 관리만 제대로 이루어지면,


수심 6M의 강에서 밑바닥이 보이는 깨끗한 강으로 만들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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