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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형 조카 야금야금해서 다들 모름

ㅇㅇ |2023.05.13 15:56
조회 96,163 |추천 39

얼굴 마사지 꾸준히 조져서 ㅍㅌ에서 소두됐고
눈은 몽고주름 제거하고 속쌍커풀 있던거 한 번 더 찝었음ㅇㅇ
그리고 코는 콧대쪽만 올리고 연골묶은거 자연스럽게되서 다들 나 성형안하고 ㅅㅌㅊ된줄 알더라ㅋㅋ

뷰티 화장

추천수39
반대수51
베플ㅇㅇ|2023.05.13 23:36
모르는 척 해주는걸수도 있음... 내 주변에 눈 코 한 애 있는데 걔가 누가봐도 그런거에 예민한 티 팍팍 내서 걍 다들 모르는척 해줌..
베플ㅇㅇ|2023.05.14 01:05
이런글은 꼭 모르는척 해주는거라는 댓글 달림 ㅋㅋㅋㅋㅋㅋ 뭐 그럴수도 있긴 한데 진짜 티 안나게 된 사람은 티 안남 니네가 못알아보는거지 뭘 다 꿰뚫는척함 판녀들은 항상 ㅋㅋㅋ
베플ㅇㅇ|2023.05.13 21:19
다들 모르는척 하는거지 그럼 대놓고 성형했다고 하겠냐 성형티는 날수밖에 없음 ㅋㅋ
베플ㅇㅇ|2023.05.14 01:13
판년들은 남 잘되는 꼴 뒤져도 못봐서 이런글은 꼭 남들이 모르는척 해주는거라고 아득바득 정신승리함 ㅋㅋㅋㅋㅋㅋ 쓰니야 성형 잘된거 축하해~ 10대판 자연괴물들 열등감 ㅂㄷㅂㄷ ㅋㅋㅋ
베플ㅇㅇ|2023.05.14 01:17
근데 진짜 이런 글마다 '그거 그냥 모르는척 해주는거야' 라는 댓글은 ㄹㅇ 매번 올라오는듯 ㅋㅋㅋㅋㅋㅋ 아니 지들이 대체 어떻게 앎... 진짜 티안나는 애들은 니네가 찐으로 못알아봤으니 안했다고 생각하고 넘어간거지 ㅋ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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