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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트로트 가수 숨진채 발견

ㅇㅇ |2023.05.13 16:47
조회 18,182 |추천 10
30대 여성 트로트 가수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가수 A(30)씨가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았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돼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한다.

A씨는 대학에서 국악을 전공했다. 올 초에는 한 방송사 음악경연 프로그램을 비롯한 몇몇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이 트로트 가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전한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경찰은 "조속한 시일 내에 A씨를 가족들에게 인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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