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도착해서 기절했었어ㅋㅋㅋㅋㅋ
마지막날
떠나기 전에
비팅이 스토어에 다녀왔어
다행이 타이밍 좋게 도착해서
오래 안기다렸당
할리우드 한복판이었네
왕만한 치미ㄱㅇㅇ
하지만 여기 온 목적은 오로지 애들 손바닥!!
역시 젤 작은손은 짐니ㅋㅋㅋㅋㅋㅋㅋ
내손 보통크기인데 내손만해
(손톱 지저분해보여서 가렸음
게다가 새끼손꾸락은 더 짧아
하 ㄱㅇㅇ
또 역시나 젤 큰? 긴 손은 텽이
꺅
텽이가 젤 살살눌러 찍었구
남주니 힘조절 안돼서
겁나 꾹눌러찍은거보고 빵터짐ㅋㅋㅋㅋㅋ
콘서트 사진이랑 후기는 짹에 더 좋은거 많아서 굳이 안썼더니
너무 개인 일기같은 후기가 되어버렸다
혼자 무대 꽉 채우고
진짜 슈왜노잘이고
성량 겁나좋고
피아노치면서 노래부를때 눈물나
그렇게 듣는 라고온 진짜 좋아ㅠㅠㅠㅠㅠㅠㅠ
원래 좋은데 더 더 좋아ㅠㅠㅠ
너무 뻔하고 당연한 소리들이지만
그냥 진짜 상상 그대로
후기들 듣던 그대로야
둘째날 공연 못보는거 너무 아쉬워서
(도착해서 보니 맥수까지 나왔더라?!ㅠㅠㅠㅠㅠ
발걸음이 진짜 안떨어지는거야
질척질척거리다가
지금이라도 일정을 늘려볼까 하고 본 뱅기표값 덕분에
깔끔하게 돌아왔어
이삐들도 잘 델꼬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