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 글이 처음 쓰는 글인데,, 재미있게 봐줬으면해
나는 중학생이고 지금 한달동안 만나고 있는 남친이있어
나는 앞으로 내 남치니와의 썰을 풀어보려고해..!!
그중에서도 오늘은 고백썰이야!! 재밌게봐죠-!
일단 남친이랑 나랑 이번년도에 같은반이 되면서 알게 되었어 우리는 엠비티아이부터 정반대야 남친은 잇팁 나는 엔프제 ( 정반대여서 더 끌리는..)
그래서 썸탈때도 만나서 얘기>>> 연락 이렇게 했어
근데 말은 내가 항상 먼저 걸어서 헷갈렸었어..
아무튼 4월에 학교에서 현체로 롯데월드를 가는데 내가 먼저 용기내서 같이 가자고했어..!! 나는 도착해서 다른친구들이랑 놀거여서 가는것만 같이 하기로 했었어 그랬는데 주위 친구들이 친구사이 말고 연인사이에서 만나면 더 좋을거같다는거야.. 나는 그때까지는 고백할 생각이 전혀없었거든
내가 먼저 고백하는 스탈이긴하지만, 아직 이르다고 생각했어 그러고 현체 전날이였어 그때 뭔가 그날따라 삘이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방과후에 먼저 “너 나 어떻게 생각해..?” 라고 물어봤어 그러니까 남친이 ))) 망설이더니 끄덕끄덕 하면서 날 쳐다보더니 “ 좋아하는거 같애” 이러는거임 ㅠㅠㅠ 이때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그다음에 내가 “ 그럼 내가 고백하면 받아줄 수 있어??” 라고 물어봤는데 생각해 보갰다고 했어 결국엔 롯데월드 가는 당일날 사겼지..ㅎㅎ
그리고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까 사귀자고 하려 했는데 당황해서 말이 나온거라고 하드라..히히.. 너무 귀엽지 않아?? 하하..
고백은 사랑은 정말 타이밍이 중요한거 같애..!
그때 생각해보면 무슨 자신감으로 저랬는지도 모르겠다ㅎㅎ
암튼 지금까지 내 고백썰이였어 앞으로 자주와서 설레는 썰 풀어볼게,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