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오는거 꺼려질 때 많은데
저번에는 그래도 좋은기운을 받고가는 것 깉아서
탈퇴 안하고 있었는데
홍이야 하는 사람때문에 꼴보기 싫어서 계속
좋은 글들을 봐도 정색하게되더라고.
판이 꼭 나쁘지만은 않은게 사람에 대한 기대나 바램같은게 없어져.
이게 무슨 말이냐면 겉으로 그냥 사람 좋아보이거나 어떤 사람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약간 호감가져도 판에서 찐속마음 알고나면 바보같이 혼자서 상대방에 대한 기대가 없어지거든. 사람을 거를 수 있지. 뭐 그런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