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의자 깔아놓고 가요제 하길래 보게됨
의자에 공원에서 나눠줘서 받은 풍선이랑 소지품 놓고 넷은 화장실갔고 우리 아들 혼자 남아있었음 우리 풍선이고 자리 맡아 논거라고 말했는데 어떤 노부부는 우리아들이 우리꺼라고 했는데 말 무시하고 풍선 가져가고 딸데리고 온 아줌마는 우리아들이 우리가족 자리라고 했음에도 무시하고 앉음 내가 컴백해서 내자리맡아놓고 갔다니까 아무것도 없었다며 안일어남 아들이 우리자리라고 말했다길래 우리애가 말했다는데 왜 앉냐니까 아무것도 없었다는 말만하며 뻔뻔스레 앉아있음 애가 말을했는데 보호자 없다고 남의 풍선 막 가져가고 자리 빼앗고.... 내가 말할때라도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말을 못듣고 풍선가져갔다고 애한테 미안하다고 말했더라면 아무 죄없는 애 속상하게 해서 나도 속상하고
아 진짜 시어머니에 애들까지 있어서 참았는데 아들이 억울하다고 울고 집에와서 상황 설명을 다시 들으니 참은게 나도 짜증나서 글까지 쓰게됨
몰상식한 인간들이 왜 아무 잘못없는 사람 열받게하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