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악신에게 시달렸음을
최근에 많은 수의 한국인들은 알고 계시지 않으십니까?
그 어둠에서 한가닥 빛줄기를 보여준 종교가
하느님을 믿는 여러종교들 중에 하나인
천주교에서 나왔음은
사후세계가 하느님의 세계가 될것임을 말해주는
또 다른 확실하고도 명백한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사람들이 마음대로 살다가 죽었는데
지옥에 있다는 건 이것은 정말 큰일입니다.
아무런 정보가 없던 것도 아니고
지옥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도
그럼에도 지옥에 있다는 건
그 당사자 자신에게는 여간 큰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전혀 모르던 게 아니었기에 더 억울하기가
그 억울함이 하늘을 찌를것입니다.
지옥은 있다고 진짜로 있다고,
간접적이지만 악신을 이김으로써 밝혀졌습니다.
지옥이 있다면, 그리고 그 지옥 속에서 살고 있다면
이것은 그냥 지나쳐야할 문제가
전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지옥 속에서 살고 있다면 말입니다.”
그것은.....
절대 그냥 지나쳐야할 문제가 전혀 아닙니다.
악신을 쳐부수었기 때문에
그것으로 “영적 존재들이 존재함”이 증명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지옥도 있다고 따로 증명할 필요도 없이
부가적으로, 이 또한 증명이 된 셈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천국과 지옥이 존재하다고,
성경에서는 여러차례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을 믿는 이유는
1. 증거들이 넘쳐납니다.
2. 암 희귀병의 치유사례가 한번이 아닌 수없이 많습니다.
3, 우리나라에서의 악신을 쳐부순 사례도 있습니다.
4. 방언이라는 “신의 언어”를 말함으로써,
방언으로 말하자마자 그대로 이루어지는 작은 기적들 역시,
누구도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객관적인” 증거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1. 악신을 쳐부수었고,
2. 그로인해 지옥의 존재함도 부연적을 증명이 되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객관적인 사실로도 마음의 동요가 없으시다면
끔찍하지만
3. 만약 지옥이라는 곳에
“자신이 그곳에 있다면.....”이라는 가정을 한 번이라도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의 영적전쟁은
“실제로 일어난” 사실이기 때문이라는, 피할 수 없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 매우 큽니다.
그것도 가상이 아닌 실제로.... 말입니다.
그러니 실제입니다....
지금까지 알았던 “영적인 존재들의 싸움”은
꿈속의 동화같이 먼 얘기가 아닌
말라키에 의하면 “마지막 시대”인 지금의 현실에서는
현실세계에서조차도 “실제”로 있었던 사실들이며,
영적존재들로, 그리고 그 추종자들로 인해 실제로 억압을 받은 사실은
지옥을 그저 머나먼 이야기가 아니라
지옥과 천국에 관련된 영의 세계와 “영적존재들”의 힘과 능력은,
바로 지금 우리 현실 속에 있었던 사실들이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신의 힘과 능력이 인간의 생활에 직접 미쳤다는 사실은
신과 인간은 별개의 것이 아니란 것을 말해줍니다.
요번 악신들과 악신의 추종자들의 행동으로,
그 심각한 피해를 우리는 피부로 느끼지 않았습니까?
그로인한 고통도 직접 느끼지 않으셨습니까?
이 모든 것이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ㅡ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