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저랑 조금이라도 더 많은시간 보내려하고
피곤해도 피곤하다 말안하는 사람이였는데
하도 붙어지내서 제가 너무 편해진건지 아무리 술을 마니 마셨어도 글치 저 옆에 두고 허루종일 자는거애요
이런게 여러번 반복 돼고 같이 나가기로한 일정이 있었는데 안나간다하고 자는모습에 정떨어져서 그냥 나와버렸거든요?
솔직히 제가 옆에서 준비허고 있는데 제가 나갈꺼 모르는것도 아니고 한데 저 나가고 20분정도 뒤에 저나와서 어디갔냐고 카톡이랑 저나 왔는데 짜증나서 안받아 버렸어요
평소에 남친은 제가 화나는 상황있음 그자리 피하고 파하려 하는거에 불만을 가지고 그러는거 싫어했어요
초반엔 열심히 풀어주다가 제가 풀리면 알아서 연락오니깐 그런지 나중엔 잘 풀어주지도 않고 냅두더라고요
아무튼 제가 저나 안받으니깐 짜증 났는지
전화 왜안받냐면서 어이가없다고 오더라고요?
제가 씹다가 두시간정도후에 밖에 나왔고 인나면 연락해 이렇게 보내니깐
? 집간거 아녔어? 전화도 안받으면서 집에가렴
이리
이렇게 오는데 너무 기분나쁘지 않아요?
그래서 저도 그냥 보고 씹어버렸고
그렇게 지금 거의 24시간 가까이 연락 앙하는중인데
제가 충분히 기분 나쁠상황맞고
먼저 연락할 필요 없어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