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나이30살 입니다
1년전에 파주시청 토목자격증으로 공무원 합격하더니
텃세심하고 술안좋아하는데 회식자리에서 술 자꾸 권해서
두달만에 퇴사하더니.. 그후에 코레일붙음 회사 운은 좋음ㅋㅋ 서울 전문대 나왔고 내가 알기론 오빠가 가지고 있는 자격증이 몇 안가지고 있는 자격증이라서 그걸로 특수케이스로 공무원.코레일 둘다붙은걸로 알고있어요
근데 지금은 코레일 다닌지 1년 쫌 안됬는데 자꾸 일 그만두고 빌라청소 다닌다 하면서 빌라청소 업체사진들 인터넷에 떠도는사진? 있잖아요 그거 캡쳐해서 엄마.아빠한테 보내요
저한테도요 그래서 오빠 나온 빌라청소하는 사진 보내라니까 절대 안보내줌ㅋ..그리고 살기힘들다 일 다닐때도 수시로 부모님 찾아와서 자기 사내왕따다 쉬는시간에도 자기왕따시킬까봐 피해있는다 그랫고 와이프랑도 이혼생각하고있다 그랫어요 일부러 부모님 걱정시키려고 거짓말 치는것같다고 느낀게 최근에 또 잘다니다고 있다고햇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빌라청소다닌다 혼자일해서 좋다 수입짭짤하다 그래요 부모님한테는 말하지마라 또 그만둿다그러면 뭐라한다 그래요 왜그러는걸까요 부모님이나 여동생인 저한테 뭐 바라는게 있는 걸까요?? 엄마아빠는 그자식이 햇던말들 다 거짓말이고 신경끄자네요 근데 왜저러지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 같대요 이런사람 심리가 뭘까요?
번외로 그래놓고 카톡프사에 코레일사진 올려놔서
욕박았더니 ㅋㅋ옛날사진이래요
저한테 그짓말 하는건 장난으로 넘기겠지만
엄마아빠 이제 나이도 환갑인데 저따그로 장난치니까
보고만있어야하는건가요
추가
근데. 전전 직장이 포스코건설,네이버,공무원인데
이 3곳다 대인관계 때문에 직장생활이 힘들다고하고
자기랑 밥을 안먹어주고 인사도 안받아준다고 하는데
저희도 처음엔 오빠편에서 들어주고햇지만 그게반복되고
어딜가도 왕따면 그건 그사람에게도 문제가 확실히 있는거잖아요 참고로 군대도 자대배치 1달만에 나왔음
공익으로 빠졌어요
저는 오빠가 힘든척 코스프레 하는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