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쌤 딸 체리가
평소대로 빽빽이 신발 가지고 놀다가
할머니한테 훈육 들음
알겠습니다
정리 완료
하지만....
텍사스 시골 꼬마에겐 금세 잊혀지고 만다
할머니한테 또 걸림ㅋㅋㅋ
(큰 깨달음 오는 중)
그렇게 직접 문화차이를 습득해가는 체리
제대로 가져다놓고 칭찬받기~
이후 집으로 돌아온 올리버쌤은
체리가 정말 제대로 이해한건지
본인 신발을 놔둬보기로 한다
가차없이 참교육 들어감ㅋㅋ
자기 몸 만한 신발을 야무지게 갖다 놓음ㅋㅋㅋㅋ
또 한 번의 도발 ㅋㅋㅋ
두 눈 뜨곤 못보겠다는 체리
+번외 1
처음으로 직접 맡아보는 바다냄새가 충격적인 체리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적응해서 활짝!)
+번외 2
이모할머님네 고깃집에서 구수한 체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