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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방에서 감금모드임

ㅇㅇ |2023.05.16 01:25
조회 32 |추천 0

친오빠가 나 볼때마다 사람 죽일듯이 노려보고 일부러 물건 집어던지면서 소리내고 이래서 본가를 잘 안 오는데 코로나 걸려서 본가 왔는데 너무 힘들다.... 얘 때문에 눈치보여서 화장실도 못 가고 물도 못 먹고있음 내일은 모텔 가서 연박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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