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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코골이 수술 했는데 시어머니 시누이가 미친거 같아요.

쓰니 |2023.05.16 05:39
조회 224,197 |추천 461



----------------------------------------------------------------------------------------------------------------남편하고 이혼하기로 했어요. 장문의 글도 시누이한테 보냈고 남편도 이제 그만 하자네요. 현재 임신중인데 남편하고 시가에는 얘기 안했어요.  현재 친정이고 이런일이 이번 한번이 아니였고 이미 여러번 이 패턴으로 반복된 일이예요. 서로 힘들어 여기까지 하고 정리하려구요  글 지웁니다. 
추천수461
반대수41
베플ㅇㅇ|2023.05.16 10:12
ㅋㅋㅋㅋ넘 웃겨요 코골이수술 병간호라니..ㅋㅋ
베플쓰니|2023.05.16 07:25
시모랑 시누는 뭐하고 있었대? 그렇게 걱정되면 둘이서 교대로 봐주지.. 누굴 시다바리 취급을 하고 그래
베플ㅇㅇ|2023.05.16 09:27
병원 방침대로 했는데도 저 지랄이면 솔까 대화로 될 사람들이 아니어서. 일단 또 전화오면 녹음 뜨시고 남편에게 들려준 뒤 물어보세요. 난 이제 이 사람들 더는 감당할 자신 없으니 이혼할 건지 아니면 계속 같이 사는 대신 나와 시가는 연을 끊어줄 건지. 애는 낳지 마세요. 그집 유전자 후세에 남겨 뭐 합니까.
베플ㅇㅇ|2023.05.16 10:54
나라면 이걸 핑계로 관계단절 하겠음. 남편이 동의하지 않고 협조하지 않으면.. 이혼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베플ㅇㅇ|2023.05.16 08:08
시누이 하는짓 봐선 선긋는 걸로 끝날 관계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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