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저수지도 마찬가지인데,
물을 저장하는곳과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유입로를 먼저 구분해야돼.
오염원이 크게 총 a,b,c,d 4개로 존재하는데,
B와 C부분에서는 물길을 따라 오염물이 저수지로 유입되지.
그래서 B와 C부분에는 이중보를 설치하고,
A,D 부분은 수경 재배 우선지역으로 전환하도록 하는거야.
이게 최종안인데,
a1과 b1에 보를 설치하고 그 앞에 모래로 수심 80%를 체우고 여과스톤 파이프를 설치하는거지.
물이 고이는곳까지 말이야.
그리고 a2,b2에 보를 하나 더 설치해서 침전지를 만드는거야.
a1과 b1의 길이가 200m~300m정도 돼,
사진에서 보면 작은것 같아도, 폭이 넓은곳인데,
이렇게 이중보를 설치하고, d1,d2,d3,d4를 수경 재배 우선지역으로 전환해서,
비가 내려도 저수지로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않도록 하는거지.
이중보 옆에 논이 있는데,
여기에도 필요하다면 정비하고 제방을 쌓을수도 있어.
모래 위에 바이오폴리머로 코팅한 모래 제방 만들면 되겠지.
그리고 여기스톤 본파이프를 c에 설치하고
c1,c2,c3 3라인으로 연결하는거지.
여과스톤을 연결해서 댐수로식으로 물을 방류하면 저수지 밑바닥에 있는
모래 여과를 거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산소가 공급되고 오염물질이 분해되는거지.
이렇게 예당 저수지를 정수시설화 하고, 오염물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거야.
이러면 예당 저수지도 1급수가 가능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