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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찰청이 완전 조롱거리가 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5.17 02:01
조회 199 |추천 0

오랜만에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다.

진료를 받던 중에.... 보조 치료사가 진료를 받던 중에...

"그 급의 자녀가 또 사고를 쳤는가보다."하고

혼잣말로 중얼거렸는데 갑자기 그걸 들었는가보다.

갑자기 폭소를 하는데 웃음을 찾는 모습이 보인데...

그런데 또 진지한 표정을 짓는다.

그 경찰청 완전 조롱거리 다 됐다.

큰 소리 치다가 완전히 박살나고 있는거다.

이미 부산 시민들에게 소문은 있는대로 다 났다.

풉 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그런다.

경찰들 큰 소리 치다가 완전히 박살나는 꼴이 웃겨서 그런다.

저래가지고 "내가 명색이 경찰인데 어떻게 밖에서 밥을 먹고 다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까 있는대로 다 사실대로 말을 하고 도움을 부탁해야죠.

말도 안하고 도움을 부탁하니 시민들한테 조롱거리가 되죠.

진짜 그 급의 자녀가 사고쳤다는 말에 너무 웃겼다.

쪽 팔리죠?

아마 청와대에서 "야이 새끼들아. 잘 돌아간다. 새끼들아. 내가 시민들 얼굴을 볼 자신이 없다고 할거다."

혹시 내가 경찰자녀한테 환상이 있거나 이쁜대 건들지도 못하고 그래서 그러는 줄 아는가?

경찰자녀는 꼴깝을 떤다. 자기 아빠를 닮아가지고.....

예로들어서 아빠가 공기업 자녀거나 공무원 자녀면 자녀도 예의가 바르고 역시 잘 배웠네 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ㅠㅠ

쪽 팔리시면 경찰 부모보고 자녀 사고치고 큰 소리 치지마라고 하세요.

나는 자녀가 잘 한 것도 아니고 잘못하고 큰 소리를 치는 그런 승부정신도 대단하다.

변명되는 그 솜씨도 너무나 대단하다.^^

니가 니 자녀를 가장 잘 아는 건 사실인데 니 자녀의 모든 걸 아는 건 아니다. 푸하하하.^^

혹시 다르게 말해서 내가 여경보고 이쁘다고 생각한 적도 없다.

진짜 목숨걸고 말할 자신이 있다. 이쁘다고 생각 한 적 단 한 명도 없었다.

이쁘면 경찰 못 한다. 성격 다 나빠져서...^^!!!!

수갑도 못 채우겠다.^^

혹시 내가 경찰자녀랑 여경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그런다고 그러는거 같은데 이름을 걸고 단 한번도 이쁘다고 생각 한 적이 없다.

그냥 알고 나니까 기가 차서 그런거지요.^^

얼굴도 별론데 사고까지 치면 거의 답도 없죠.

그런애가 경무관 자녀고 총경 자녀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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