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저를 찾아 무작정 걷는 큰자기 아기자기
뒤에 오고 계시던 한 여성분
호세가 발견하고 인사 나누기
유모차 타고 산책중인 강아지와 자연스러운 주인 분ㅋㅋㅋㅋ
자만추 섭외 성공ㅋ
길을 가다가 신기한 골목길을 발견하면 들어가보기
덕분에 분위기 좋은 카페 발견
마침 카운터 앞 자리에 있던 장수 커플 섭외 완료 ㅋ
용산역에 온 자기들
슬러시로 변하는(?) 콜라 자판기를 찾고 싶은 큰 자기
우왕좌왕
학교에 가려고 용산역에 온 시민의 도움을 받아
슬러시 자판기(?)를 찾으러 떠나는 큰자기 아기자기.
ㅋㅋ알고보니 관광 관련 학과 ㅋㅋㅋㅋㅋ
투철한 가이드 정신ㅋㅋㅋㅋㅋ
덕분에 찾은 슬러시 콜라 ㅋㅋㅋㅋ 진짜 슬러시 됨
(이후에 인터뷰도 하고 가심)
도산공원에 온 자기들.
혼자 계신 시민 분 발견
싱가폴에서 지내다가 오랜만에 한국에 와서
길을 잃으셨다고 ㅋㅋㅋㅋ
길 잃은 김에 유퀴즈~?
꽃 뭉갤뻔한 조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압구정을 거닐던 자기들
시민 개코를 우연히 만나 바로 섭외 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거의 날치기 자만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법 흥분한 아기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는 큰자기
어쨌든 입장.
그 와중에 맛집인가 봄ㅋㅋ
메뉴 선택도 자만추 ㅋㅋㅋ
운명적으로 만난 출근길의 유퀴저
꽤 난이도의 문제를 맞힘
ㅋㅋㅋㅋ 자기 일처럼 기뻐해주는 시민들ㅋㅋ
더블업 찬스에 도전해 큰 자기 놀라게 하고
200만원 획득함
시간이 흘러 부암동 편,
촬영 준비중인 호세를 놀라게 한 사람
신수가 훤해진 규빈 씨 ㅋㅋㅋ
신기한 인연ㅋㅋ
(인터뷰는 안 함ㅋ)
엄청난 빵냄새에 이끌려 만나게 된 호탕한 사장님ㅋ
골목골목 개 짖는 소리도 자만추의 묘미 중 하나 ㅋ
유혹적인 길거리 음식을 만나면 사먹어버렷ㅋ
잘 먹는 자기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