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임용시험 경쟁률이 치솟은 절대적인 이유는 영양교사를 뽑기 때문에,
교육청에서는 다른 교사를 뽑지 못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영양교사가 뭔데 ?
각종 급식 파동 때는 언론에서 아주 잘 띄워주던데,
영양교사 문제는 왜 언론에서는 입 뻥끗도 안하고,
그냥 임용시험 경쟁률이 올라갔다고만 하니,
영양교사들이 로비를 했네 안했네를 떠나서,
영양교사법을 통과시킨 국회의원들의 머리통 속이 참으로 궁금하다,
영양교육은 이미 가정 과목에서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다,
잘 못 배웠다고 한탄들 해봐라,
100:1 경쟁률 뚫고 선생님이 된 가정선생님도 못가르치는데,
1:1 갓 넘은 경쟁률의 영양사 아줌마들이 뭘 가르쳐,
그냥 밥이나 잘 만들었으면 이럴 일 없다,
영양사들의 비정규직 문제를 다루고 싶다면,
영양사들은 영양교사가 되지 말았어야 한다,
그냥 비정규직의 영양사들을 정규직으로 뽑았으면 되는거고,
교사 수급은 다른 교과가 필요한거다,
전공도 없는 영양교육이 뽑혀서는 안된다는갇,
영양교육법 발의한 이재정씨,,
국회의원 할 당시에 (2003년이죠,)
뇌물 수수로 구속 되었다가 대통령 특사로 풀려났었죠?
대단하십니다, 그 뇌물에 이 쪽도 포함되어 있지 않았을까요?
영양교육법에 앞장서셨던데요,
이번엔 어떻게 통일부장관까지 되었던데,, 놀랍습니다, 빽이란 대단한거요, 무서운겁니다 ㅎㅎㅎㅎ
선거 초기에 믿었던 참여정부는 썩었어요,
(로비로) 참여(하는) 정부 ~!!!
뭔가 궁금하신 분들은
검색창에 쳐보세요,
영양교사 로비 또는 영양사 로비를 말이죠. ^-^
한국의 교육의 발전을 그토록 생각한다는 전교조에선 왜 이번엔 묵묵무답인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