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무뚝뚝한편이고
좋아하는 여자앞에서 긴장돼서 굳어있는 남자를
결국 웃음짓게 만드는 여자가 있다.
날 보고 웃는데
미소가 정말 환하고 예쁨.
그냥 여우처럼 막 눈웃음치는거 말고
웃는데 애기처럼 해맑고 순수한 느낌.
그얼굴 보면 맘이 사르르 녹는거같고
내모든게 정화되는거같음.
아무리 얼굴이 존예여도
웃는게 다 이쁜건 아닌데,
유독 그 미소가 사람 마음을 녹이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여자는
정말 특별한것같다.
자꾸 생각남.....
심장어택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