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회에서 지난 4월 22일 ‘계시 성취 실상 증거’란 주제로
신천지말씀대성회는 서울에서 시작하여 부산(4월 30일), 대전(5월 6일), 인천(5월 13일)까지의
4주간의 기간 동안 목회자 뿐 아니라 총 1만 4천여 명이 참석하는 등
뜨거운 반응 속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또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를 진행,
현재까지(5월 17일 기준) 약 100만 뷰(98만 뷰)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한국어를 포함한 9개 언어로 진행된 유튜브 조회수는 총 700만 뷰를 넘어서며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이었습니다.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의 반응도 놀라움과 함께 말씀의 진위를 편견 없이
확인해보려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등 시종일관 진지했으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의 후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요한계시록의 비밀을 거침없이 알려주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젖었다.
참 진리가 무엇인지 이제 깨달았으니 확실히 배워서 우리 교인에게 제대로 전해야 한다고
가슴 깊이 다짐했다.” – 59세 김 모 목사
“이단이라고만 하지 말고, 이단인지 아닌지 직접 듣고 판단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 23세 정 모 신학생
이들은 이만희 총회장의 열강에 고개를 끄덕이며 듣거나, 급하게 필기도구를 꺼내
강연내용을 받아 적기도 하고 말씀대성회가 끝난 후에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필기한 내용과 성경을 번갈아 보며 강연 내용을 곱씹는 목회자들도 있었습니다.
“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성경도 펴지 않고 전체를 설명하시는 것을 보며 ‘
성경대로 열린 책을 받아먹고 증거 하는 계시록 10장의 약속의 목자임이 분명하구나’라고
생각됐다”며 “경이롭고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 홍 모(78·남) 목사
"신천지예수교회의 요한계시록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말씀이다. 결국 인정이 되고,
이 말씀이 맞다는 확신이 들어 (신천지의 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한다”며 “열린 계시말씀을 더 잘 깨닫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 설 모(64·여) 목사
“총회장님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부끄러웠다. 평생 목회를 하며 ‘나는 그동안 뭘 했나’
돌아보게 된다. 내 생애 이 계시록의 말씀을 듣지 못했다면 어쩔 뻔했나 싶기도 하다.
부끄럽지만, 동시에 참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 전 모(70·남) 목사
“신학교를 졸업하고 19년 목회를 하며 성경을 나름대로 전한다 했으나,
요한계시록을 수도 없이 가감했던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됐다. 부끄러움을 금치 못했다”
- 김 모(65·여) 목사
“내가 어리석었다. 신천지에 대한 방송과 소문 등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게 되자
눈물이 나려 했다. 이제는 내가 나서서 오해를 풀어주고 대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이 모(67·남) 목사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좋지 못한 소문 때문에 접근하기가 꺼려졌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오늘 이 강연을 듣고 오해가 풀렸다. 참석하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 윤 모(75·남) 목회자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신천지 말씀을 유튜브 등을 통해 접한 국내외 목회자들이
공식적으로 교류요청을 시작하면서 2022년부터 말씀교류 MOU가 진행되었습니다.
그 규모는 (4월 말 기준) 78개국 6천 600여 명(국내 25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 간판을 걸고 복음을 전하겠다는 목회자들도 속속 나오고 있는데
(4월 말 기준) 29개국 약 700개 교회로, 소속 목회자 수는 870여 명이며
간판을 교체한 교회의 교인 수는 4만 8000명을 넘어섰습니다.
1. [서울]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 대성회https://youtube.com/live/_7Aiy_HgKr4
2. [부산]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 대성회https://youtube.com/live/craq32vAAOo
3. [대전]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 대성회https://youtube.com/live/i-zOkbFobGU
4. [인천]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 대성회https://youtube.com/live/hlvNE64yLY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