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7살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니다.
올해 병설 유치원에 입학 을 하였습니다.
한달 다닐 때쯤 아이가 이상 반응이 나타 났습니다
바로 대학병원 예약해서 검사했더니 뇌전증 판정 받았습니다.
증상이 보통 15일에 한번 10일에 한번 7일에 한번꼴로 증상이 나타 나더 라구요
처음 복용 하는 약이 다 보니 한번에 몸무게 맞게 약을 먹을 수 없어서 4분의1 ~2분의 1 로 약을 먹고 있어요
한알을 먹어야지 본인 몸무게에 맞아서 증상이 많이 좋아 진다고 해요.
유치원 에서는 숲체험 나갈때 오지 말았음 좋겠다 해서 몇번 안보냈어요
그러나 이번에는 아이가 병설유치원 아이 전체가 가는거라서 본인도 너무 가고 싶다고 해서 유치원 선생님께 말씀 드리고 가기로 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것도 잠시 몇시간 뒤에 원감이 오지말라고 부모에게 전화해서 얘기 하라고 선생님한테 전달 하고 퇴근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선생님께 그럼 체험 하는곳에서 두시간 만 이라도 같이 하게 해달라
체험 하는 곳에서 대기 하고 있겠다 얘기 했지만 원감이 안된다고 했다네요
저희가 원감 한테 직접 전화 했더니 안 받으시더 라구요
체험 가는 당일날 정 보내고 싶으면 아이랑 원감이랑 둘이 병설 유치원에 있겠다. 라는 답변 입니다.
부모 얘기는 전혀 안듣고 본인 얘기만 하더니 마지막 말이 유치원에서 나가랍니다.
나가길 바란다네요
아픈 아이를 더 감싸주고 해야 하는 곳에서 아프니깐 나가라는게 말이 되나요?
교육부 소속에서 원감 이라는 사람이...
입에서 나온말이 정상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