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생겻어...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여자였고, 다른 부서 사람이라 만날 접점도 없고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였는데 어쩌다 얘기하다가 서로 개인폰 연락처 주고 받고 매일같이 톡을 하고 연락을 햇지..
근데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봣더니 없데..
그래서 연애중 아니냐고 다시한번 확인해서 물엇더니
아니래.. 아직 없다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그 이후로 같이 퇴근 후에 저녁도 먹고 술도 한잔하고 호감을 서로 확인하면서 지내고 있엇어... 근데 아예 처음부터 톡으로 연락하고 할때에 내가 주말에 데이트 하자고 할때마다
주말까지 회사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랑 사귀지 않으니까 그런가보다 이해를 하고 넘어갓구 그렇다고 주말에 연락이 끊기거나 그러지는 않앗으니까..
근데 오늘은 여자애가 어머니랑 데이트 하는 날이라고 하면서 어머니랑 밥을 먹으러 나간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맛잇게 먹고 오라고 했지..
나도 볼일이 있어서 외부에 잇었는데...
저 멀리서 커플룩을 맞춰입고 손을 잡고 내 쪽으로 걸어오고 있더라고.. 나도 몰래 일단 숨었고...
그리고 나서 연락을 했지...
어디냐고 그랫더니 엄마랑 밥 다 먹고 카페를 가고 있다는 거지..
도대체... 여자는 무슨 생각으로 나한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서로 좋다고 호감도 서로 표현하고 좋아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여담이지만 이미 잠자리도 한번 했단 말이지...
너무 혼란 스러워...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걸까..
지금은 최대한 모른척을 하고 있기는 한데...
조언좀 부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