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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체벌

쓰니 |2023.05.20 20:53
조회 287 |추천 0
지금은 성인이지만 학창시절 당했던 교사들로부터의체벌과 폭언은 아직도 마음깊은 상처로 남아있다(누군지 특정할 수 없을 정도로 각색함 사실 지난 몇년동안 마음의 상처를 어디에도 털어놓을 수 없었다그래서 그냥 여기에서라도 털어놓고 과거는 묻어버리고 싶다
또한 시기가 특정 불가능하고 대상자도 알 수 없을 정도로 각색함)
A교사는 사소한 이유로도 엎드려뻗쳐를 시키거나 학생들에게 무릎끓고 손들게하겠다는 협박을 자주했다돌이켜보면 사소한 이유로 엎드려뻗쳐를 시켰고 다른 학생이 잘못하면 아무런 무관한 학생들에게도앉았다 일어났다를 시켰다
어느 교사는 학생을 지도하고 학생에게 잘못에 대해 왜 그랬냐고 질문하면어쩌라고 라고 대답을 하기도 했다(자기가 학생에게 질문을 하고 학생이 대답하면 교사가어쩌라고 라고 말함)이건 무슨 논리적으로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화장을 한 여학생들은 반성문을 쓰다가도 교사의 마음에안들면 다시쓰기를 반복해야 했고 교사가 말할동안엎드려뻗쳐를 하고 있어야 했다더불어 어느 교사는 학생의 명품 화장품을 빼았아 자기가 쓰고 있었다
교사들은 자기 마음에 안드는 학생들은인사를 해도 안받아준다그것도 대놓고
가까운 사이로 지내던 교사가 있었는데 정말 객관적인 입장에서 잘못을 한것도아닌데 내 인사를 안받아줬다그것도 내 앞에 학생은 받아줬으며넛나만(나쁜짓을 했따거나 우리가 상시적 객관적으로 봤을때도덕적이나 법적으로 잘못한게 아닌 사안)

다른 교사들은 그러한 장면을 목격하고도방관하고 있었고 나만천하의 이상한 사람이 돼있었다
더 글로리를 보고선 나는 문동은이고그 교사들은 박연진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긴 세월동안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는데여기서라도 털어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저한테 위로와 격려를 좀 해주세요

어느 교사는 아직도 진정한 가해자는 우리 가족이라고말하며 자기는 아무런 잘못도 없는것처럼 내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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