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언니 이번 퍼포먼스가 좀 파격적이었던건 맞았어요.
근데 이렇게 익명믿고 나대면서 언니 욕하고 이러는 건 못 봐주겠다. 언니의 평소 행동들을 보면 정말 세상 착하고 귀엽고 예쁜데 저 행동을 보고 언니를 욕하는 세상인게 정말 싫어요. 심지어 마마무에 대해 안 좋게 말하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언니 너무 힘들어하지 말아요. 언니가 슬프거나, 힘들면 나도 그래요. 언니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인지라 슬프거나 힘들어할 수 있다는 거 알아요. 하지만 너무 힘들어 하지 말아요 언니 힘들어하는거 보기 슬퍼요. 언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