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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죄송 10시에 문 열어달라는딸을 머리채 끄집고 가는 아줌마

쓰니 |2023.05.21 14:19
조회 4,290 |추천 3
방탈 죄송합니다.
어제 토요일 저녁 9-10시경 일입니다.
15-7살? 정도 먹은 아이가 문을 쾅쾅 두드리는겁니다.
물론 저희집은 아니고 ;; 제 바로 윗층입니다. 그 학생의 집이였죠.
저희 빌라가 방음이
하도 안되서 올라 가보니 작은 학생 한명이 문을 두드리고 벨을 누르고 난리 더라구요.왜 그러냐 했더니 그 딸아이 말론 학원에서 20분 늦었다고 문을 안열어 주신다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그럼 경찰 불러 주겠더니 고맙다 해서 경찰을 부른상황(복도서) 그게 울려요 그 정도로 방음이 안되서
그 안에 있는 엄마가 들었는지 갑자기 딸아이 머리채를 정말휘어잡고 애는 질질 끌려가고 말라서 그런가 몰라서 ;;집으로 끌고 가더군요. 경찰이 출동 했지만 어쩔수 없다며 가더라구요.ㅠ 이 상황에 어쩌겠나요? 그러면서 밖에서 들리는 소리가 20분이나 늦은 ㄴ이 어떻게 사회 생활을 하겠어 히면서 약간의 소리가 나면서 조용해졌어요.ㅠ 이걸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어요.아직 21살이라;;;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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