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남편과 싸움끝에
코맞아서 코골절 연골함몰로 입원했었습니다.
맞아서 피나는데도 놀란기색없이 싸움을 이어나가(말싸움) 피닦으며 싸우다 계속 피가나니 중단했어요. 다음날 오전에 병원갔구요.
사실 이일후에 시댁에서 잘잘못을 떠나 괜찮냐 연락올줄알았는데 묵묵무답. 이부분도 서운한데, 제가 괜한기대를한건가 싶고.
남편은 때린건 미안은 한데 같이 싸운거아니냐.
너도 도발은했다. 100프로 내잘못이라고볼수없다. 이태도입니다.
제가궁금한게.. 저도 가스라이팅 안당하는사람 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렇게 말하는게 제입장에서 이해가안되거든요? 아무리 싸움이났어도 남자가 여자코를 때려서 골절시키는게 말이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또 그런가? 이런생각도 드는거에요.
하도싸워서 내가 이사람이 미워지니까 다 이사람탓하는건가? 싶기도한..
모르겠어요.. ㅜㅜ 제가이상한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