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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있었던엽기적인일과 그친구의엽기인생변천사!(사진有)

10성대생 |2009.01.12 16:27
조회 7,028 |추천 11

안녕하세요 저는올해 수능을망치고 내년 한번더를 외치는 불쌍한영혼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며칠전에 있엇떤 일과 그친구의 엽기변쳔사를써보려고 합니다!

올해 90으로 민짜를뗀 기념으로 1월1일 전대근처 T모 술집에서 있었던일인데요

즐겁게 스물을축하하며 술을마시고있었습니다

근데 T모 술집은 다른술집과 다르게 중앙스테이지가 있고 DJ도 있고 그곳에서 노래도부르고 춤도 추고 뭐 그런곳입니다

분위기가한껏 달아오른 술집. 섹시댄스배틀이 이어지고 스테이지에 먼저나가있던 여인분이 제친구를부르는겁니다(최고의 선택이셧음)

그리고 노래가흐르고 제친구와그여성분의 둘의 섹시댄스가이어집니다

그런데 흥분(?)한 여성분이 제친구를유혹하기시작하면서 부비부비에 이어 제친구의 옷까지벗기기 시작합니다

그곳에 계셨던 모든사람들은 열광을 하셨고 제친구도 좋다고 흔들면서 웃고있더군요..

웃도리를 티만남기고다벗기시고 이제 바지를벗기기시작합니다

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제친구는그저좋다고 헤벌레흔들더군요

여자분 너무 섹시하셨습니다. 제친구의 벨트를 풀고  자크를 내리고 바지를 벗기는 그 순간까지 제친구는 쑥스러움없이 분위기에이끌려 춤을추고있엇고..모든사람들도 즐거워하고있엇고 DJ는 서비스까지 약속하셨고..

하지만 갑자기 조용해지는 술집 분위기..여자분도 민망해 하시고 DJ도당황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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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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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인하여 친구는 바지안에 일명타이즈라고하지요?

타이즈를 입었던것입니다..하지만 여기서 멈추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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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즈안에는...막대기하나가 버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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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웃기지않으신가요?)그렇다면..

그런 제 친구의 엽기 변천사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초등학교떄이지요.. 학교에서 뉴질랜드 보내줬다고 그저 저 풋풋한 모습으로

사진몇장건져서 올리더군요 ..ㅋㅋㅋ



중학교..ㅋㅋㅋㅋㅋㅋ중학교떄 친구들4명이서 가위바위보진놈 호일펌하기로했는대

그저 걸려버려서...울면서 머리 말았던 모습이 생생하군요 ㅋㅋㅋㅋㅋ



고등학교..ㅋㅋㅋ구준엽을 따라한다고 머리감으면서 저렇고 있어서 제가직접찍었습니다.

 

 


고등학교..(가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사진 참좋아하는아이죠

 



고등학교졸업사진..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게 보셧나요?

그저 항상 밝은모습이 좋은아이입니다..톡되면 싸이 공개할께요!



 




추천수11
반대수0
베플이게왜이래|2009.01.12 17:09
아마추어같이... 매직 스틱이라고해줘잉~~
베플|2009.01.12 16: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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