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안해..

ㅇㅇ |2023.05.24 00:36
조회 1,836 |추천 6
나랑 정 반대였던
새까만 눈동자
장난끼 많았던 그 미소도..

나랑 너무 다른게 좋아서
하염없이 눈에 담았었어

널 불쾌하게 만드는걸 잘 아는데

마지막으로 많이 담아두고 싶어서
그땐 그럴수 밖에 없었어
추천수6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