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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그만둔 스탭 매니저로 고용하고 팬이 준 선물 굿즈로 만든 연예인

ㅇㅇ |2023.05.24 14:20
조회 3,153 |추천 16

 



과거 뮤지컬 작품에서 배우와 음향 감독으로 만난

김호영과 김호영의 매니저





 

 

 

 

 

 

 

 

 



슬럼프가 와서 음향 일을 그만 두고

서울 생활도 접으려고 했던 매니저에게

매니저 자리를 제안한 김호영





 

 

 

 

 

 

 

 

 

 

 

 



이 때 책상 또 두들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야. 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작스러운 매니저 제안에 머뭇거린 매니저

그런 매니저에게 '나랑 다니면서 고민해'라고 말한 김호영







 

 

 

 


매니저 일이 처음이라 서툰데

옆에서 많이 아려주고 칭찬도 한 김호영

그래서인지 매니저는 자존감도 많이 회복했다고 





그런 김호영에게 감사하다는 매니저




 



방송에서 매니저 공개구인 이후

회사나 SNS로 지원이 엄청 많았다고 하는데


물론 음향 스탭분이 일을 워낙 잘해서도 제안한거겠지만

방송계에서 매니저가 해야 하는 일도 진짜 많은데

일단 같이 해보면서 고민하란 말도 매니저에게 큰 힘이 됐을 듯













본인이 내는 첫 에세이 관련으로

출판사 담당자들이랑 회의중인 김호영


 

 

 

 

 

 

 

 

 


어릴 때 부터 김호영의 팬이었던 분이 

김호영에게 스티커를 줌



 



(와.......퀄리티 좋다 ㄷㄷ)





 

 

 



손글씨로 김호영 유행어를 쓰고

색감 배치도 하고

팬이 직접 고른 사진들로 직접 제작함




 

 

 

 

 

 

 

 



팬분과 연락해서 콜라보 진행함


-> 진짜로 팬이 만들어준 스티커를 에세이 이벤트 굿즈로 냄 




저 팬 진짜 기뻤을 듯



김호영 보면 볼수록 사람 괜찮은 듯

뭔가 주변 사람들의 고민과 이야기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걸 일로도 연결짓는 센스와 정도 넘치는 거 같음 





 

추천수1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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