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제가 이런거 작성을 안해봐서^^;
피쉬에서 작성하니 이상해지네 ㅡㅡ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쓰다보니 내용이 역시 길었네요.다시 정리합니다.
이러고도 그런말들이 나오나 보죠?
10년차 유통회사
- 5인미만회사
- 면접때와 연봉협상(메일상충분히 이부분 검토 후 동의한다면 입사하기로 함)때 8시40분 티타임, 주중 1일 주간업무회의 8시
연봉 만족할 정도로 챙겨줌.
전 직장도 해고 당했지만 그 직장보다 더 챙겨줌.
- 영업비, 접대비등 영업관련한 100% 지원
- 회사는 작지만 대기업부터 벤처까지 거치면서 최소한의 체계 갖춤
예를 들어, 복장기준 정장 고지(전투복)
12년차 영업경력직 사원 40초반의 김씨라고 하기로 함
- 입사 후 1주일만에 5시반에 무단퇴근, 운동하러 갔다고 함.
- 주에 1~2일은 지각(집은 15분 거리)
- 거래처 약속 다 취소되었다고 보고 없이 옷 편하게 입고 옴.
- 사무실에서 할 일이 없다면 영업업무는 거래처와의 만남이니 2~3회 미팅진행
결국 업무지시 불이행.(대표를 비롯 다른 영업사원들은 모두 성실히 수행)
- 본인은 나이가 있기때문에 이렇게 9~18시 타임 맞추면서 다닐 수 없다함.(면접땐 얘기없었음)
- 8시40분 티타임, 주중 1일 주간업무회의 8시하는 대신 5시부터 직퇴, 근로기준법 무지 따지니
굳이 따진다면 5인미만이라서 연차없지만 지원, 그외 중간 중간 일찍 보내줌
- 출중한 영업력이 있다하였지만 그동안 실적 전무 워라벨만 강조.
세상에 공짜는 없네요. 책임감 있게 업무수행한다면 놀아도 뭐라 안합니다.
- 6시에 집에 도착해야 그게 퇴근이라고 함.
- 업무시간에 일한 것은 월급에 대한 대가이고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으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라 하자... 한달반 업무시간에 일한거에 대한 부정을 당했다고 함.
-퇴사할테니 2달치 그게 안되니 1달치 그게안되니 억지...인수인계자료는 하나도 없고..일 안한거 맞죠?업무시간에 실제 일 안함...업무일지상 아무것도 없음.
- 본인이 회사를 운영하려고 함...사장한테 모든걸 본인과 상의해달라고함.
- 비슷한시기에 입사한 28살 막내한테 주말에도 일하라고 강요함. 본인은 안하면서...
- 직급은 같아도 나이 어리면 막말하고 부하대하듯이 함.
- 전 직장에서도 9개월만에 실적 1원한장 없고 다른 사람 실적 뺏으려고하고 그러다 해고 당함.
5인미만회사는 안타깝게 근로기준법상 아직 없구요.5인이상회사도 연차는 있지만..
연차요? 연차 알고 떠드는 건가요? 연차란 1년을 80%이상근무해야 다음해에 15일 나오는거고입사 첫해는 한달 만근해야 그다음날 사용할 수 있는 하루치 연차가 발생하는 겁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떠드는 그런 무식한 사람은 되지 맙시다.
위 내용을 읽고 헛소리 하는 사람들은 똑같이 직장생활하고 있겠네요...ㅉㅉㅉ 그런 잉여인간은 어떤 동료들도같이 일안하려고 할겁니다. 아니 무조건 같이 안합니다.
님들은 그런 직원하고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할거임?
회사생활이 만만한가요?놀면서 월급 받아가는 사람은 ㅈㅎㅇ도 안되는 그냥 ㅆㄹㄱ 인겁니다.
다른 사람들한테도 피해 주고 그 회사에 더 큰 피해를 주고 이렇게 하는 게 회사생활이다?
그럼 그냥 그렇게 사세요. 어떻게 되나...연봉 많이주면 잘한다고요? ㅋㅋㅋ 웃기지말아요.
사업해보면 압니다. 본인들은 5인미만부터 사업시작하나 아님 중견기업부터 사업시작하나....회사는 규칙이라는 것이 아무리 작은 회사라도 다 있습니다. 알고 들어와놓고선 자기 멋대로 회사 다닐거면 그냥 개인사업하세요..그게 정답입니다.그런 분들이 본인 같은 직원들 들어오면 참도 대우해주겠다..더하면 더했지..ㅋㅋ~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