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늦베베붸라서 뭔가 몽스탁스 정체성? 주축은 셔누라 생각했지만..아무래도..그간의 공백과 늦덕이라면 최근 떡밥 줏어먹기 바쁘고...게다가 다들 알다시피 몬스탁스가 여간 미친 스케줄들을 소화하는게 아니라
여러 곳에서 뵙긴 했어도 낯은 가리는거임
근데 어제 몬먹고 나왔자낭
누가봐도 멋진 어른같았던 몬스탁스가 냅다 동생같아보이는거에요...와우 진짜 걍
발렸음..난...땅콩잼이자 누텔라가 되버린것임
하..셔누오라방 ㅈㄴ사랑하는것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