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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없어 거짓말' 대본 리딩 현장 공개

ㅇㅇ |2023.05.25 09:31
조회 6,580 |추천 26



‘소용없어 거짓말’이 진실탐지 로맨스의 탄생을 알렸다.





 



tvN 새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측은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소용없어 거짓말’은 거짓말이 들리는 능력 때문에 사람을 믿지 못하는 라이어 헌터(김소현 분)와 말할 수 없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황민현 분)가 만나 펼치는 진실 탐지 로맨스. 


‘간 떨어지는 동거’, ‘월수금화목토’, ‘꼰대인턴’ 등을 통해 유쾌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남성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서정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대본 리딩에는 남성우 감독과 서정은 작가를 비롯해 김소현, 황민현, 윤지온, 서지훈, 이시우, 하종우, 박경혜, 송진우, 조진세 등 배우들이 모였다. 

 








김소현은 거짓말이 들리는 라이어 헌터 목솔희에 이입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상의 온갖 거짓말을 듣고 자란 탓에 매사에 시니컬하고, 보고도 믿기 힘든 여러 상황에 놓이는 목솔희의 서사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가진 스타 작곡가 김도하는 황민현이 맡았다. 


은둔형 외톨이인 김도하는 모종의 이유로 얼굴 없는 작곡가로서 살아가고 있다. 황민현은 엉뚱하면서도 미스터리한 김도하의 반전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윤지온은 김도하의 정체를 알고 있는 J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조득찬으로 변신, 황민현과의 브로맨스를 더해 웃음을 안겼다. 





 



목솔희의 첫사랑이자 정의감 넘치는 형사 이강민은 서지훈이 맡아 연기한다. 








이시우는 본투비 연예인, 명실상부 톱 솔로 가수이자 도하바라기 샤온을 연기하며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웃음을 책임진 신스틸러 군단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하종우는 목솔희의 경호원이자 이름만큼이나 백치미가 매력인 백치훈 역을 재치있게 그렸다. 









박경혜는 미신을 신봉하는 타로술사 카산드라 역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송진우는 J 엔터테인먼트 소속 작곡가이자 도하를 라이벌로 생각하는 박무진으로 분해 현장에서 즉석 작곡까지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드라마에 처음 출연하는 숏박스 조진세는 비의도적 모태솔로인 연서 베이커리 사장 소보로 역을 맡아 웃음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오는 7월 첫 방송.






 

추천수26
반대수13
베플ㅇㅇ|2023.05.25 20:39
존잘존예라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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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3.05.26 06:47
너무 재밌겠다 황민현 진짜 잘생겼어 ㅎㅎ 소현귀엽고 빨리 보고싶다
베플ㅇㅇ|2023.05.26 15:00
얼른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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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3.05.25 18:39
이걸 누가 보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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