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사귄 20초 20중 입니다.
헤어진지 일주일정도 되었는데 제가 연락을 안보면 왜 안보냐고 뭐라합니다. 어제는 새벽에 전화를 6통이나 했고요. 그래서 제가 난 아직 감정정리 안되었으니까 못하겠다고 하자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사이로 지내자.친구로 지내자. 밥이라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이래서 제가 감정이 사그라들면 연락할 수 있을거야 이랬더니 언제든 편하게 연락하라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인걸 까요?
제가 3일동안 울면서 잡고 남자친구는 절대 안된다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저에 대한 감정이 식고, 여러 주변 상황과 다툼때문에 지쳐서 헤어졌습니다.
서로 속궁합이 잘 맞았긴 하지만 저는 절대 헤어진 연인과 섹파할 생각이 없다고 연애중에 말했습니다.